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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 12번째(영덕,포항 구간

2026.10.6. ~ 10.2026.10.6.(화)영덕 예주돌솥밥에서 맛있게 먹고 벌영리메타스퀘어 숲을 걷고 남호 해수욕장에서 차박하였다.2026.10.7.(수)해파랑길20코스(영덕해맞이공원~강구항)강구에서 버스타고 해맞이공원에서 내려 역방향으로 시작하였다.해파랑길20코스는 전체 구간이 낮은 산을 오르락 내리락하는 구간이다. 시작 지점에 넓은 공원과 고불봉에서 보는 경치가 좋았다.강구시장에서 가자미찌개를 먹고 오션힐파크호텔에서 숙박했다.

해파랑길 2026.10.07

자전거여행(금강종주)

2026.9.30.(수) ~10.2.(금)2026.9.30.(수)대청댐인증센터 ~ 세종보인증센터집에서 일찍 출발해서 대청댐 주차장에 주차하고 자전거를 세종보인증센터까지 탔다. 자전거는 근처에 세워두고 버스를 타고 대청댐 주차장으로 돌아왔다. 대청댐 주차장은 차박하기 좋았다. 댐 주변에 멋진 조명이 있었고 화장실은 편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10:10 대청댐에서 라이딩 시작13:14 세종보 도착15:10 버스로 대청댐 복귀 2026.10.1.(목)세종보인증센터 ~ 부여버스터미널세종보 근처에 주차하고 부여버스터미널까지 라이딩하고 자전거 는 터미널 근처에 세워두었다. 버스를 타고 세종보인증센터에 세워둔 차를 갖고 노지차박 좋다는 부여 황산대교 밑으로 이동해서 하루를 묵었다.07:30 세종보인증센터에서 라이딩 시..

여행 2026.09.30

성지순례(공주, 강경)

2026.9.25.(금) ~ 26.(토)온설선생님네와 같이2026.9.25.(금)추석 날이다. 오늘은 공주 선교 유적지를 답사하기로 계획했다. 공주제일교회 박물관이 문을 닫아 들어가지 못했다. 아쉬움을 뒤로하고 유관순이 다녔던 영명학교와 사프선교사가 사용했던 선교사 숙소를 봤다. 그리고 산을 올라 사프선교사와 우광복 등이 잠들어 있는 선교사 묘역을 다녀왔다.시간이 남아 카페에서 쉬다가 식사 후 공산성에서 산책했다.2026.9.26.(토)공주 블랙펄 호텔에 묵었다. 아침에 온설선생님과 공산성을 산책하고 호텔에서 제공하는 식사를 한 후 강경으로 이동하였다. 지금의 강경은 소도시지만 옛날에는 상업이 크게 번창했던 포구도시였다고 한다.옥녀봉에 있는 침례교 최초교회(ㄱ자 초가)를 보았다. 봉수대에 올라 금강을 보..

여행 2026.09.25

해파랑길 11번째 부산여행

2026.7.27.(월)~31.(금)해파랑길 1, 2, 3코스(오륙도-임랑해수욕장)2026.7.27.(월)날씨가 엄청 덥다.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되었다.한강이남 최초의 교회인 초량교회를 갔다. 베어드선교사가 세웠고 주기철목사님이 목회하셨던 교회다. 역사관을 보고싶었는데 월요일이라서 못 본것이 아쉽다. 그리고 영도 흰여울문화길과 송도 용궁구름다리를 갔다. 이렇게 더운날 가는 곳마다 외국인들로 넘친다. 우리나라 사람을 보기가 힘들정도다.더위를 피하느라고 카페에 갔다가 시간이 늦어 흰여울해안터널과 용궁구름다리를 건너보지 못한것이 아쉽다.2026.7.28.(화)해파랑길1코스(오륙도~해운대)날씨가 너무덥다. 경치를 볼 겨를도 없이 걷기만 했다. 내가 생각해도 미친짓이다. 그래도 목표가 있으니 그대로 진행된다. 약..

해파랑길 2026.07.27

문경 천주산과 단양 여행

2026.7.24.(금)유치원방학 첫날이다. 어머님을 뵙고 문경 천주산을 갔다. 천주사까지는 자가용으로 오르고 천주사부터는 정상까지 급경사를 오른다. 정상부근에 유튜브에서 봤던 좁은 벼랑길이 짧게 있었다. 내려와서 천주사를 둘러보고 단양으로 이동했다.설악추어탕을 먹고 더즌호텔에서 1박했다.2026.7.25.(토)단양에는 여러 번 왔기 때문에 새로생긴 안가본 곳을 중심으로 다녔다.스카이워크, 잔도길, 시루섬 기적의다리를 갔다. 1972년 홍수 때 시루섬 좁은 급수탑에서 힘모아 14시간을 견뎌 200명 가까이 살아남은 기적의 역사는 감동적이다.

등산 2026.07.24

고대도 성지순례

2026.7.17.(금)남영태선생님네와 같이개신교 선교사 중에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복음을 전한 귀츨라프 선교사가 왔었던 고대도를 다녀왔다.은평교회 이성모목사님의 안내로 갔는데 도로 정체로 힘들었다.초전항에서 작은 배를 타고 고대도에 도착했다.대구 동일교회가 세운 선교센터, 귀츨라프기념관, 기념공원을 안내받으며 알찬 해설을 들어서 좋았다.귀츨라프 선교사는 천재였던 것 같다. 한 달 정도 고대도에 머물며 주기도문을 번역하고 한글의 우수성을 깨닫고 이후 한글의 과학성을 알렸다고 한다. 감자 농사법을 전해주고 포도주 만드는 방법까지 짧은 시간에 알려주었다고 하니 대단하신 분이다.

여행 2026.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