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6.13.(토)
순교자 권철신, 권일신 형제 가족이 살았었던 천주교 성지 양근성지를 목표로 출발했다. 신앙을 지켜내기 위해 고문을 이겨내고 동정부부로 살아가고 생명을 바친 순교자들을 생각할때마다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 성령님의 도우심 없이는 목숨을 바치기는커녕 작은 것 하나도 할수 없음을 깨닫는다.







식사 후 근처 숲길을 걷기위해 쉬자파크를 갔다. 등산로를 따라 올라 전망대에서 양평을 바라보는 장면이 좋았다. 한 바퀴 돌아 내려오는데 치유센터 직원분이 체험을 권유한다. 쉬면서 건강상태도 점검해 볼 수 있었다.






